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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딱상식 심화과정 세트(상식, 화학원소, 첨단과학, 세계사) 전 4권 요약정보 및 구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이야기 (상식, 화학원소, 첨단과학,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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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46,800원 52,000원
출시일 2021년 6월 1일
저자 글 : 조영경, 전기현, 김성상, 송지혜 그림 : 홍나영
판형 15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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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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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서 시작하는 초등 상식 이야기
당연한 것에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얼마나 될까요? 대부분의 아이들은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입니다. 하지만 세상에는 당연한 것은 없습니다. 모두 그럴 만한 이유가 있지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려고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찾은 답은 쉽게 잊어버리지 않습니다. 또 계속 질문을 하고 답을 찾다 보면 새로운 생각을 찾아내는 창의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에 ‘왜?’라는 호기심을 가지면 분명 어제와는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한번 같이 생각해 볼까요? 펭귄과 북극곰이 사는 남극과 북극은 태양열을 많이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적도나 다른 지역에 비해 훨씬 추워요. 게다가 흰 눈에 덮인 채 지구의 각 극지방에 있어서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 엄연히 다르지요.
북극은 육지가 아니라 바다예요. 거대한 얼음덩어리가 바다 위에 떠 있는 것으로 북극해라고도 해요. 따뜻한 바닷물이 흘러 들어오기 때문에 추위를 녹일 수도 있어요. 반대로 남극은 대부분이 육지예요. 오랜 세월에 걸쳐 쌓인 눈이 압력으로 단단해져서 2㎞에 이르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를 만들었고, 그 얼음덩어리가 남극 대륙의 98%를 덮고 있지요. 이제 북극곰이 추울지 펭귄이 추울지 알 수 있겠죠?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 중에서 ‘왜?’ 하고 묻고 싶은 질문을 사회, 역사, 국어, 과학, 동식물, 인체, 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 모았습니다.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상식에 호기심을 갖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교과서 속의 상식에 또 다른 질문을 보태어 여러 분야를 다루고 있어 더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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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가을이 되면 왜 단풍이 들까?
02 갈릴레이는 왜 거짓말을 했을까?
03 강강술래는 진짜 군사 작전이었을까?
04 같은 생선을 왜 다르게 부를까?
05 개미집은 비가 오면 잠길까?
06 고구마를 먹으면 왜 방귀가 나올까?
07 고려청자는 왜 다시 못 만들까?
08 공짜라면 양잿물을 마셔도 될까?
09 교회 지붕은 왜 뾰족할까?
10 구름은 어떻게 하늘에 떠 있을까?
11 글은 왜 문단으로 나눠서 쓸까?
12 기온을 재는 백엽상은 왜 흰색일까?
13 기차는 왜 덜컹거릴까?
14 긴장하면 왜 손바닥에서 땀이 날까?

15 김홍도의 <씨름>에는 어떤 수학 원리가 있을까?
16 꼭 필요한 소금은 왜 몸에 안 좋을까?
17 꽃이 피는 데도 수학의 규칙이 있을까?


ㄴ ㄷ ㅁ
18 나무는 왜 숯이 되고 재가 될까?
19 널뛰기는 왜 여자들만 할까?
20 눈썹은 왜 계속 자라지 않을까?
21 단어는 누가 만드는 걸까?
22 달은 어디서든 똑같은 모양일까?
23 대나무는 나무일까? 풀일까?
24 대통령 선거일은 어떻게 정할까?
25 동물의 피도 빨간색일까?
26 땀은 왜 흘리는 걸까?
27 ‘땡전 한 푼 없다.’의 땡전은 얼마일까?
28 맞춤법을 꼭 지켜야 할까?
29 매미는 계산을 하고 탈바꿈하는 걸까?
30 명절은 음력인데, 동지는 왜 양력일까?
31 몇 페이지 이상일 때 책이라고 할까?
32 모차르트는 왜 가발을 쓰고 있을까?
33 물고기는 왜 물 밖에서 힘들어할까?
34 물과 기름은 왜 섞이지 않을까?


ㅂ ㅅ
35 바다가 왜 홍해처럼 빨개질까?
36 바닷물을 마시면 왜 안 될까?
37 바람은 어디서 불어오는 걸까?
38 뱀은 자기보다 큰 것을 어떻게 삼킬까?
39 번개는 왜 제멋대로 내리칠까?
40 벌집은 왜 육각형일까?
41 북극곰이 추울까? 펭귄이 추울까?
42 빗방울은 맞아도 왜 안 아플까?
43 산호는 식물일까? 동물일까?
44 삼복더위에 왜 뜨거운 음식을 먹을까?
45 석굴암 본존불상을 왜 막아 놨을까?
46 설피를 신으면 왜 눈에 빠지지 않을까?
47 세뱃돈은 왜 설날에만 줄까?
48 수증기는 투명한데, 김은 왜 흰색일까?
49 씨 없는 과일은 어떻게 번식할까?



50 아프리카에도 눈이 쌓인 곳이 있을까?
51 아프리카의 국경선은 왜 직선일까?
52 아프면 왜 열이 날까?
53 악어는 먹이한테 미안해서 우는 걸까?
54 여러 명의 귀신을 뭐라고 부를까?
55 예방접종을 했는데, 왜 감기에 걸릴까?
56 옛날 시장은 왜 오일장이었을까?
57 오늘 누는 똥은 언제 먹은 밥일까?
58 왕은 한 명인데, 궁궐은 왜 여러 개였을까?
59 왕의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60 원주율은 왜 끝이 없을까?
61 은행은 많은 돈을 어디에 보관할까?
62 이글루는 불을 피워도 왜 안 무너질까?
63 이사부랑 이차돈은 조상이 같을까?
64 이토 히로부미는 왜 하얼빈 역에서 총에 맞았을까?
65 일기를 쓰고 돈을 받을 수 있을까?



66 장마가 끝났는데도 왜 비가 올까?
67 전기뱀장어에 감전되면 죽을까?
68 전봉준은 왜 녹두장군이 되었을까?
69 전쟁에서 무기 없이 싸워도 이길 수 있을까?
70 절은 왜 산에 지었을까?
71 절의 기둥은 왜 불룩할까?
72 정전기 때문에 죽기도 할까?
73 제헌절 이전에는 법이 없었을까?
74 지구는 둥근데 왜 땅은 평편할까?
75 지구는 얼마나 빨리 돌까?
76 지구와 달은 왜 부딪치지 않을까?
77 지폐 때문에 사형된 왕은 누구일까?


ㅋ ㅌ ㅍ ㅎ
78 코딱지나 귀지도 하는 역할이 있을까?
79 콜럼버스는 왜 이름을 빼앗겼을까?
80 터널 속 전등은 왜 주황색일까?
81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을까?
82 펭귄도 새일까?
83 평균대를 건널 때 왜 팔을 벌릴까?
84 풀은 왜 나무만큼 자라지 못할까?
85 필리핀 사람들은 왜 영어를 잘할까?
86 하루는 왜 24시간일까?
87 한글은 ‘韓글’이라는 뜻일까?
88 혀로 못 느끼는 맛도 있을까?
89 혈액형이 다르면 왜 수혈할 수 없을까?
90 홍길동은 왜 아버지라 부르지 못했을까?
91 흥부전은 누가 쓴 이야기일까?
92 ‘~절’, ‘~일’, ‘~날’은 어떻게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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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조영경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아이들이 바른 생각과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을 쓰고 있으며, 독서지도사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내 공부 습관이 어때서》, 《호기심 특급해결》, 《자기주도》, 《자기주도 토론·논술 쓰기》, 《미래를 결정짓는 공부 습관 초등 고학년 때 달려 있다》, 《초등 1학년 독서록 잘 쓰는 방법 20》, 《얼렁뚱땅 과자나라》, 《대한민국 트렌드》,《5대짱 되는 좋은 습관 65가지》 등이 있습니다.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니안짱》이 있으며, 시리즈로는 《하나하나와 민미 이야기》, 《크레용 왕국》이 있습니다. 

그림 홍나영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움을 담아 지금도, 그리고 먼 미래에도 행복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작품으로는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콩 싫어요!》, 《쿵쾅쿵쾅 공룡》, 《Come To My Wedding》, 《YBM MIDDLESCHOOL ENGLISH 1, 2》, 《영어 중학 평가문제집》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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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화학원소 상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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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마법의 원소라고요?

자신의 오줌을 실험 재료로 사용했다고요?

바닷속에 검은 황금이라고 불리는 게 있다고요? 

 

세상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 그 궁금증을 풀어내는 기초 과학

우리 주변을 둘러싼 많은 것들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창 너머 펼쳐진 아름다운 풍경들, 우리 집 안을 채우고 있는 공부방과 침실에 놓인 각양각색의 물건들. 그리고 눈에 보이지 않는 수많은 것들까지. 아주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세상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궁금해했고, 그것을 찾기 위한 끊임없는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탐구와 연구를 계속했어요. 그리고 수많은 노력 끝에 결국 세상을 구성하는 것이 바로 ‘화학원소’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가운데 118개를 찾아냈답니다. 이처럼 화학은 우리 일상생활과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특히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원소는 그중 가장 기초가 되는 이야기지요. 이 책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많은 화학원소들이 발견되기까지의 과정과 과학자들의 노력이 실려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화학원소 상식 이야기》에는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알갱이 ‘원자’와 지금까지 발견된 118개의 원자들을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있는 ‘주기율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또 껌을 금박지로 한 겹 더 싼 이유, 얼음에 불을 붙이는 방법, 세계 곳곳에서 다양하게 팔리는 분자요리, 아름다운 불꽃놀이의 비밀, 포스트잇이 개발된 이야기 등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하지만 알지 못했던 재미있는 화학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어렵기만 한 화학이 아니라 일상과 연결된 친숙한 화학 이야기로 화학원소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세상을 이루는 아주 특별한 ‘화학원소’를 찾아 호기심 속으로 떠나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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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탁구공이 지구처럼 커질 거라고요

002 제일 순수한 성분을 찾고 있다고요?

003 미술 작품의 그을음을 깨끗이 지웠다고요?  

004 속마음이 이렇게까지 서로 달랐다고요

005 끝말잇기의 끝판왕이라고요

006 알쏭달쏭 주기율표가 궁금한가요?

007 안쪽  종이를 따로 만든 이유가 있다고요

008 물을 계속 끓여도 흙은  나왔다고요?

009 그렇게나 간절히 금을 만들고 싶었다고요

010 양쪽에서 8마리 말이 끌어당겨 겨우   있었다고요

011 산소를 누가 발견했는지 아직도 싸우고 있다고요?

012  사람이 노벨상을  번이나 받았다고요

013 1,000km 밖의 유리창을 깨뜨렸다고요?

014  이상 내려가지 않는 가장 낮은 온도라고요?  

015 서로 합치면 힘이 무척 세진다고요

016 얼음으로 불을 붙일  있다고요

017 비슷하게 생겼지만 성질이 너무 다르다고요?

018 요리인지 실험인지 헷갈린다고요?

019 거미가 훌륭한 선생님이라고요?

020 세상이 깜짝 놀랄 새로운 물질이라고요?

021 원소가 사람이라면 이런 모습일 거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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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이 궁금하다고요?

023  펑펑 터지는 불꽃놀이의 비밀을 파헤쳐 볼까요

024 곱슬곱슬 파마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025  달고나 커피돌리고 돌려야 맛있어지는  맞죠?

026 건전지 속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027  엘리베이터 버튼을 손으로 누르기 찝찝하다고요

028 거대한 도시에 광산이 생겨났다고요

029 코끼리를 멸종의 위험에서 구한 일등공신이 있다고요

030 아무리 변해도 원래 모습은 잊지 말자고요

031  카멜레온처럼 색이 바뀌는 물감이 있다고요

032  냄새를 모조리 없애 버릴  있다고요

033    아이만 보면 얼굴이 빨개질까요

034 호르몬을 헷갈리게 하는 녀석이라고요

035  붙였다 떼었다필기구  화학 원리가 궁금하다고요?

036 미술관은  다른 화학 실험실이라고요?

037  희귀한  때문에 나라끼리  분쟁이 일어난다고요

038 매운 음식을 먹을  특효약이 있다고요?

039 물과 기름을 친하게   있다고요?

040 방사능물질은 정말 그렇게 위험한가요?

041  너무 기록이  나와  수가 없다고요?

042 목재 폐기물로 비행기를 날리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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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 가볍다고 무시하면 큰코다칠 거라고요? 1 수소(H) 

044 목소리를 바꿀  있는 신기한 기체라고요? 2 헬륨(He) 

045  내가 제일  나가라는 노래가 떠오른다고요? 3 리튬(Li) 

046 이제는 우주에서 사용될 예정이라고요? 4 베릴륨(Be) 

047  바퀴벌레 싫어하는 친구들은 기억해 두라고요? 5 붕소(B) 

048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마법의 원소라고요? 6 탄소(C) 

049 제발 과자 봉지에 적당히  넣으라고요? 7 질소(N) 

050 산소가 없어지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고요? 8 산소(O) 

051  충치균을 모두 물리쳐 주겠다고요? 9 플루오린(F) 

052  화려하게 빛나지만고독을 즐긴다고요? 10 네온(Ne) 

053  길이 300km 이르는 소금 광산이 있다고요? 11 소듐(나트륨, Na) 

054  밑이 파르르 떨릴  조심하라고요? 12 마그네슘(Mg) 

055  한때는 금은보다  비싼 몸이었다고요? 13 알루미늄(Al) 

056  실리콘밸리의 유래가 규소라고요? 14 규소(Si) 

057  자신의 오줌을 실험 재료로 사용했다고요? 15 (P) 

058  부글부글 끓는 화산지대에서 많이   있다고요? 16 (S) 

059  수영장에서 놀려면  필요하다고요? 17 염소(Cl) 

060 도대체  나를 게으른 자라고 했나요? 18 아르곤(Ar) 

061   얼굴을 가진 원소가 있다고요? 19 포타슘(칼륨, K)

062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먹으라고요? 20 칼슘(Ca) 

063 아이언맨의 강력한 슈트를 만들었다고요? 22 타이타늄(Ti) 

064 유럽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다고요? 23 바나듐(V) 

065  반짝거리는 스테인리스가 궁금하다고요? 24 크로뮴(크롬, Cr)

066 바닷속에 검은 황금이라고 불리는  있다고요? 25 망가니즈(망간, Mn) 

067  문명의 발달을 말할   빼면 서운하겠죠? 26 (Fe) 

068 못된 도깨비의 짓이라고 생각했다고요? 27 코발트(Co) 

069 간질간질금속 알레르기를 조심하라고요? 28 니켈(Ni) 

070 푸른 피가 흘러도 놀라지 말라고요? 29 구리(Cu) 

071  희생정신이 뛰어나 남을  도와준다고요? 30 아연(Zn) 

072  초콜릿처럼 부드러운 금속이라고요? 31 갈륨(Ga) 

073  캄캄한 밤중에도   있게 해준다고요? 32 저마늄(게르마늄, Ge) 

074 옛날 죄인이 받았던 사약이라고요? 33 비소(As) 

075  모조품이라고 무시하지 말라고요? 40 지르코늄(Zr) 

076  해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동전이 있다고요? 41 나이오븀(Nb) 

077  왕들은 은수저가  필요했다고요? 47 (Ag) 

078  아파아파!’ 하고 쓰러졌다고요? 48 카드뮴(Cd) 

079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패한 이유라고요? 50 주석(Sn)

080 클레오파트라가 화장할  사용했다고요? 51 안티모니(Sb) 

081  상처 났을   번쯤은 발라 봤다고요? 53 아이오딘(요오드, I) 

082 멋진 동굴 목소리로 변할  있다고요? 54 제논(Xe) 

083  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겠다고요? 55 세슘(Cs)

084 가장 힘이  자석을 만들  있다고요? 60 네오디뮴(Nd) 

085  사람 이름을 따서 지은 최초의 원소라고요? 62 사마륨(Sm) 

086 몸속을 자세히 관찰하려면  필요하다고요? 64 가돌리늄(Gd) 

087  위조지폐범은 꼼짝 마라고요? 69 툴륨(Tm) 

088 지옥의 형벌을 받은 탄탈로스와 닮았다고요? 73 탄탈럼(Ta) 

089 아르키메데스도 속을 수밖에 없었을 거라고요? 74 텅스텐(W) 

090 끓게 하려면 무척 힘들 거라고요? 75 레늄(Re) 

091  들어 보면 깜짝 놀랄 거라고요? 76 오스뮴(Os) 

092 바다에 그냥 버려 버리기도 했다고요? 78 백금(Pt) 

093 귀금속의 제왕에 대해 궁금한가요? 79 (Au) 

094 진시황의 불로불사 명약을 알려 준다고요? 80 수은(Hg) 

095  로마가 망한 이유라고요? 82 (Pb) 

096 외계에서  광물일지도 모른다고요? 83 비스무트(Bi)

097  청산가리보다 25 배나  독한 녀석이라고요? 84 폴로늄(Po) 

098 지하실에 방사능물질이 가득했다고요? 86 라돈(Rn) 

099 핵분열을 하려면 반드시 필요하다고요? 92 우라늄(U) 

100  극비리에 프로젝트가 준비되었다고요? 94 플루토늄(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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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성삼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공부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20여 년 경력의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이야기를 좋아하는 제자들을 보며 아이들이 쉽고 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매일 궁리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과학 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수학 상식 이야기》, 《싸매고 탐험대1, 뫼비우스 숲의 숨겨진 비밀》, 《싸매고 탐험대2, 마법택시와 절대퍼즐》, 《싸매고 탐험대3, 타임퍼즐과 시간의 문》 등이 있습니다.  ​

 

그림 홍나영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움을 담아 지금도, 그리고 먼 미래에도 행복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시리즈, 《성격 유형별 최강 공부법》, 《어린이 하브루타 공부법》,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쿵쾅쿵쾅 공룡》, 《Come To My Wedding》, 《YBM MIDDLE SCHOOL ENGLISH 1, 2》, 《영어 중학 평가 문제집》, 《천재교육 체육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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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첨단과학 상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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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기상천외한 첨단 과학 이야기

 

세상을 이끌어 가고 발전시키는 아주 강력한 힘, 과학

우리는 과학을 통해 세상의 원리를 알게 되고, 그런 과학을 이용해 세상의 방식을 바꾸기도 하지요. 과학을 바탕으로 한 상상은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그대로 눈앞에 펼쳐지는 현실이 되기도 한답니다. 100년 전에는 상대의 모습을 보면서 전화 통화를 한다는 것도, 집 안을 청소해 주는 로봇이 있다는 것도, 계단이 자동으로 움직인다는 것도 다 상상에 불과한 것이었어요.

하지만 미래를 만들어가는 첨단 과학은 그때의 상상을 이미 현실로 만들었지요. 그렇다면 첨단 과학은 앞으로 100년 뒤, 아니 50년 뒤 우리가 사는 지구를 어떻게 변하게 할까요? 쉽게 상상할 수 없다고요? 아마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미래가 선명하게 그려질 거예요.

 

걷기만 해도 전기가 만들어진다고?

우리 몸의 세포를 수리하는 로봇이 있다고?

유전자 조작 모기로 야생 모기를 잡는다고?

 

과학기술은 세상을 변화시켜요. 그래서 지금 어떤 과학기술이 주목받고 발전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미래를 미리 그려 보는 눈을 키울 수 있어요. 지금 과학이 관심을 둔 분야가 앞으로 펼쳐질 미래 사회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앞서 나가는 시선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답니다.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첨단 과학 상식 이야기》는 미래에 만들어질 수많은 일이  ‘왜 일어났을까?’에 대해 답을 주는 책이에요. 책 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계산하는 슈퍼컴퓨터부터 운전자 없이도 스스로 달리는 자율주행 자동차, 인공적으로 하늘에서 비를 내리게 하는 인공 강우, 하늘을 나는 자동차, 혈액형에 상관없이 수혈이 가능한 피 등 우리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드는 놀라운 첨단 과학기술들을 여러 분야에 걸쳐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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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나노의 세계는 얼마나 작을까요?

002  걷기만 해도 전기가 만들어진다고요?

003  우주를 탐사하는 가장 작은 우주선이 있다고요? 

004  세상에서 가장 얇은 물질은 무엇일까요? 

005  세상에서 가장 강한 물질은 무엇일까요? 

006  나무에서 미래 소재를 만들어 낸다고요? 

007  투명망토의 원리는 무엇일까요? 

008  아주 강하고 멀리까지 전달되는 빛은 무엇일까요? 

009  지구상에서 가장 가벼운 고체는 무엇일까요? 

010  고체도 액체도 기체도 아닌 물질 상태가 있을까요? 

011  첨단 산업 분야의 일등 공신이 유리라고요? 

012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컴퓨터는 무엇일까요? 

013  강한 인공지능과 약한 인공지능이 뭐예요?

014  컴퓨터가 스스로 학습할 수 있다고요? 

015  미래의 디스플레이는 어떤 모습일까요?

016  인터넷에서 어떻게 개인 정보를 지킬 수 있을까요?

017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 부품은 무엇일까요?

018  손톱 크기만 한 칩으로 사람의 뇌처럼 생각할 수 있다고요?019  자연의 색을 그대로 담아내는 기술이 있다고요?

020  전 세계가 광케이블로 뒤덮여 있다고요?

021  먼지만큼이나 작은 센서가 있다고요?

022  전자 코로 냄새 맡고, 전자 혀로 맛을 느낀다고요?

023  소방복과 우주복은 무엇으로 만들까요?

024  내 눈과 지문이 열쇠가 된다고요?

025  곤충을 본떠 만든 초소형 로봇이 있다고요?

026  피부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로봇이 있다고요?

027  로봇도 고통을 느낄까요? 

028  배터리가 지금보다 더 작고 가볍고 용량이 커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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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9 생각만으로도 로봇 팔이 움직인다고요? 

030 우리 몸의 세포를 수리하는 로봇이 있다고요? 

031 바이러스 유행을 미리 막을 수 있을까요? 

032 주사가 아니라 먹는 백신이 있다고요? 

033 먼 곳에 있는 의사가 수술을 할 수 있을까요? 

034 병원 대신 화장실에서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고요? 

035 돼지의 심장이 사람의 심장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036 3D 프린팅으로 사람의 장기를 만든다고요? 

037 올림픽에 숨은 첨단 과학기술을 찾아볼까요? 

038 부모가 원하는 모습의 아기를 낳을 수 있을까요? 

039 유전자 검사로 숨은 질병을 미리 찾는다고요? 

040 피 한 방울로 암을 진단할 수 있다고요? 

041 인공혈액이 부족한 혈액을 대신할 수 있을까요? 

042 아기가 몸 밖에서 태어날 수 있을까요? 

043 사람의 장기를 닮은 미니 장기가 있다고요? 

044 사람이 늙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 

045 지구에 존재하지 않는 생물을 만들 수 있을까요? 

046 유전자재조합식품이 무엇인가요? 

047 유전자 조작 모기로 야생 모기를 잡는다고요? 

048 아시아 최초의 종합 유전자 지도가 완성되었다고요? 

049 냉동 기술로 죽은 사람을 되살릴 수 있을까요? 

050 알츠하이머병을 정복할 수 있을까요? 

051 더 안전하게 약을 조제할 수 있을까요? 

052 육종 기술과 생명공학이 만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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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 운전자가 꾸벅꾸벅 졸아도 안전한 자동차가 있다고요? 

054 주소만 있다면 어디든지 무인 배달이 가능하다고요? 

055 도로를 달리다가 하늘을 나는 자동차라고요? 

056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만에 갈 수 있다고요? 

057 휴머노이드, 안드로이드, 사이보그 뭐가 다른가요? 

058 인공지능이 《승정원일기》를 번역한다고요? 

059 인공지능과 감정을 주고받을 수 있을까요? 

060 생각만으로 친구와 대화할 수 있을까요? 

061 인공지능은 진화할수록 위험해질까요?

062 선 없이 기기를 서로 연결할 수 있다고요?

063 에어컨을 입을 수 있다고요? 

064 미래의 스마트폰은 어떤 모습일까요? 

065 사물이 인터넷을 만나 똑똑해졌다고요?

066 불타 버린 문화재를 다시 되살릴 수 있을까요? 

067 바닷속에 데이터센터를 만든다고요? 

068 인터넷은 얼마나 더 빨라질까요? 

069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해저터널이 생긴다고요? 

070 지진에 강한 건물을 짓는 법이 따로 있다고요? 

071 바다 위에 새로운 나라가 만들어진다고요? 

072 사흘 만에 주택을 지을 수 있을까요? 

073 로프 없이 엘리베이터가 움직인다고요? 

074 전 세계 동시에 같은 콘서트를 열 수 있다고요? 

075 빅데이터가 도시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요? 

076 스마트폰에 숨겨진 범죄 단서를 찾아낸다고요? 

077 실험실에서 키운 고기 맛은 어떨까요? 

078 가짜 현실을 만들어 내는 기술이 있다고요? 

079 암호화폐가 진짜 화폐가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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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연료를 쓸까요? 

081 석유가 나는 곳에 친환경 도시가 있다고요? 

082 건물이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을까요? 

083 짓는 기술보다 허무는 기술이 더 어렵다고요? 

084 지구상에 인공태양을 만들 수 있을까요? 

085 버려지는 에너지를 모아 전기로 만들 수 있다고요? 

086 에너지를 아끼는 데도 기술이 필요하다고요? 

087 음식물 쓰레기로 에너지를 만든다고요? 

088 오염물질이 예술이 될 수 있을까요? 

089 플라스틱이 아닌 해초 막에 물을 넣어 마신다고요? 

090 초음파로 모기를 쫓아낼 수 있다고요? 

091 바다에 쌓인 쓰레기를 빨아들이는 청소기가 있다고요?

092 바닷물을 식수로 바꿀 수 있다고요? 

093 사막이 되어 버린 땅을 다시 되살릴 수 있을까요? 

094 멸종된 동물을 다시 되살릴 수 있을까요? 

095 바다 깊은 곳에는 무엇이 살고 있을까요? 

096 소리만으로도 새로운 종을 발견할 수 있다고요?

097 인공위성이 미세먼지까지 관측할 수 있다고요? 

098 희귀식물의 씨앗을 영구적으로 보관하고 있다고요? 

099 얼음 속에 역사가 꽁꽁 얼어 있다고요? 

100 식물만 광합성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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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송지혜

부산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과 일어일문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언론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에서 일하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고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제1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과학 동화 부문 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수군수군 수수께끼 속닥속닥 속담 퀴즈>시리즈와 《자연을 닮은 색, 색이 만든 세상》,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가 있고, 옮긴 책으로 《알기 쉬운 원소 도감》, 《똑똑한 두뇌 게임 체스왕》,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위대한 과학자 100명》,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철학》이 있습니다.

 

그림 홍나영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움을 담아 지금도, 그리고 먼 미래에도 행복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시리즈, 《성격 유형별 최강 공부법》, 《어린이 하브루타 공부법》,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쿵쾅쿵쾅 공룡》, 《Come To My Wedding》, 《YBM MIDDLE SCHOOL ENGLISH 1, 2》, 《영어 중학 평가 문제집》, 《천재교육 체육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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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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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럴까?’에서 시작하는 아주 흥미로운 세계사 이야기

세계는 하나, 세계화 시대를 살아야 하는 우리가 알아야 할 세계 역사 공부

오늘날 세계 여러 나라는 서로 무척 가까워졌어요. 비행기를 타고 하루면 지구 반대편에 가 있을 수 있게 되었지요. 국적과 인

종의 구분 없이 교류가 활발해진 것은 물론이고, 직접 만나지 않더라고 인터넷을 통해 서로의 관심사를 교류하고 있지요. 한류

라고 불리는 K-POP이나 한식 등이 세계로 뻗어 나가 사랑을 받는 이유도 같은 이유일 거예요. 그만큼 한 나라에서 일어난 일

이 다른 나라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커지고 있지요.

이렇게 세계가 가까워진 만큼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해졌답니다. 우리를 알려면 역사를 제대로 들여다봐야

하는 것처럼, 세계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세계의 역사에 관심을 가져야 할 거예요.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왜 앙숙이 되었을까?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정복자는 누구였을까?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공포의 전염병이 있었다고?

 

인류의 이야기를 담은 세계사 속에는 그만큼 수많은 궁금증이 숨어 있답니다. 한 나라가 멸망하고 새로운 나라가 세워진 이유,

전 인류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전염병과 전쟁, 세계의 패권을 차지하려는 열강들의 치열한 다툼과 그 때문에 고통받은 나라들

의 이야기들가 실려 있어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세계사 상식 이야기》는 세계 역사에서 일어난 이런 수많은 일들이 ‘왜 일어났을까’라는 궁

금증에 대한 답을 주는 책이에요. 아메리카 원주민이 멸망한 이유, 해가 지지 않는 영국이 된 이유, 제12차 세계대전이 일어난

이유 등 인류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재미있게 펼쳐져 있어요. 세계를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되려면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아야 하지요. 그래야 미래를 앞서 나갈 수 있는 안목을 키울 수 있어요. 이 책은 바로 그런 현

명한 시각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을 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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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 아직도 해독할 수 없는 문자가 있다고요?

002 이집트의 피라미드들은 왜 나일강 서쪽에 만들어졌을까요?

003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무시무시한 법이 있었다고요?

004 점을 쳐서 나라의 중요한 일을 결정했다고요?

005 알파벳의 역사는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006 아마추어 고고학자가 신화 속 유적을 발견했다고요?

007 마라톤 경기가 전쟁에서 유래되었다고요?

008 ‘왕의 길’을 따라 왕의 눈과 귀들이 움직였다고요?

009 이름이 많이 적히면 나라에서 쫓겨났다고요?

010 아테네와 스파르타는 왜 앙숙이 되었을까요?

011 고대 그리스 신들의 모습은 왜 인간과 닮았을까요?

012 복수를 위해 땔나무 위에서 잠을 잤다고요?

013 사람은 본래 착할까요, 악할까요?

014 ‘완벽’이란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015 위대한 철학자를 스승으로 둔 위대한 정복군주가 있었다고요?

016 쥐를 보고 큰 뜻을 품은 사람이 있었다고요?

017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했다고요?

018 코끼리 부대를 이끌고 알프스산맥을 넘었다고요?

019 평민을 위해 싸웠던 귀족 가문의 형제는 누구일까요?

020 황제의 자리에 오른 백수건달이 있다고요?

021 로마의 권력 다툼에 참여한 미녀 파라오가 있었다고요?

022 소설 《삼국지》에 나온 가짜 인물은 누구일까요?

023 유럽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정복자는 누구였을까요?

024 스스로 흥했다 망해 버린 영웅이 있다고요?

025 많은 유럽의 대도시가 로마로부터 시작되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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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6 세계 여러 나라 법의 뿌리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027 중앙아시아에 거대한 영토를 차지한 유목제국이 있었다고요?

028 땅을 파내 새로운 강을 만들려 했던 사람이 있다고요?

029 이슬람교가 세계 3대 종교 가운데 하나라고요?

030 왕자에게 죽임을 당한 대신이 있었다고요?

031 중국 고대 4대 미인이라고 불리는 이들이 있다고요?

032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운명적인 충돌이 있었다고요?

033 ‘황소’가 당나라를 멸망으로 이끌었다고요?

034 인도차이나는 인도와 차이나가 합쳐진 게 아니라고요?

035 프랑스 왕의 신하가 잉글랜드의 왕이 되었다고요?

036 황제가 눈 속에서 맨발로 무릎 꿇었다고요?

037 소년, 소녀들이 스스로 참여한 군대가 있었다고요?

038 왜 유럽의 성당에는 뾰족한 탑들이 많을까요?

039 고려에 고개 숙이던 여진족이 어떻게 대제국을 건설했을까요?

040 사무라이와 쇼군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041 생사를 같이했던 의형제가 적으로 돌아섰다고요?

042 몽골제국이 유럽까지 손에 넣으려 했었다고요?

043 전쟁의 승리를 가져다준 태풍이 있었다고요?

044 왕이 교황을 잡아 가두었다고요?

045 유럽 도시 이름에는 왜 ‘부르크’가 많을까요?

046 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 간 공포의 전염병이 있었다고요?

047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왜 사람의 몸을 해부했을까요?

048 공포의 두 정복자가 서로 칼을 겨눴다고요?

049 중국 대륙에서 아프리카까지 항해했던 인물이 있다고요?

050 마녀로 몰려 죽임을 당한 영웅은 누구일까요?

051 구텐베르크는 왜 성경을 인쇄하기로 마음먹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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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 아메리카 대륙의 이름에는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요?

053 적은 수의 군대에 무너져 버린 거대한 제국이 있다고요?

054 돈을 내면 죄에 대한 벌을 받지 않았다고요?

055 서로 적이었던 두 사람을 기념하는 비가 마주보게 세워져 있다고요?

056 옛 아프리카에 황금의 왕국이 있었다고요?

057 힌두교의 나라, 인도에 이슬람제국이 있었다고요?

058 카페가 오스만 제국에서 시작되었다고요?

059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처음 주장한 게 아니라고요?

060 종교 때문에 대학살과 전쟁이 일어났다고요?

061 스페인의 무적함대는 정말 무적이었을까요?

062 배신자를 눈치채지 못한 절대 권력자가 있었다고요?

063 나라의 패권을 놓고 동쪽과 서쪽으로 갈라져 싸웠다고요?

064 옛날에 왕의 용변을 처리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고요?

065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22년 동안이나 무덤을 만든 사람이 있다고요?

066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영국 왕은 누구일까요?

067 아버지에 이어 아들도 왕위에서 쫓겨났다고요?

068 왜 바로크 음악을 들으면 안정감이 느껴질까요?

069 청나라가 오늘날 중국보다 더 넓은 땅을 차지했다고요?

070 영세 중립국 스웨덴이 한때는 북유럽을 호령했다고요?

071 나약하다고 죽임을 당할 뻔한 왕이 있었다고요?

072 세계 최초의 교통사고는 언제 일어났을까요?

073 호주 대륙을 처음 발견했던 사람이 쿡 선장이 아니었다고요?

074 값비싼 차 상자들을 그냥 바다에 버렸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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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5 좌익과 우익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076 마리 앙투아네트는 정말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말했을까요?

077 베토벤이 자신의 곡 표지를 찢어 버린 이유는 무엇일까요?

078 영국이 청나라에 팔아서는 안 될 것을 팔았다고요?

079 1400여 년 만에 다시 하나가 된 나라가 있다고요?

080 불과 160여 년 전까지만 해도 미국에 노예가 있었다고요?

081 일본의 사무라이들은 언제 없어졌을까요?

082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독일 황제의 즉위식이 열렸다고요?

083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이 벨이 아니라고요?

084 왜 대영제국을 ‘해가 지지 않는 나라’라고 불렀을까요?

085 동남아시아에 단 한 번도 식민지가 되지 않았던 나라가 있다고요?

086 살아 있는 사람을 전시했다고요?

087 제1회 올림픽에는 아마추어 남자만 참여할 수 있었다고요?

088 세 살배기 어린 황제가 있었다고요?

089 미지의 남극점 정복을 놓고 다툰 두 탐험가가 있었다고요?

090 한 청년이 당긴 방아쇠 때문에 전쟁이 시작되었다고요?

091 전 세계 경제가 한꺼번에 어려워졌다고요?

092 히틀러가 화가의 길을 걸을 수도 있었다고요?

093 세계에 큰 공포를 안겨 준 ‘뚱보’가 있었다고요?

094 올림픽에서 국가가 연주되지 않는 나라가 있다고요?

095 국제연합군이 평화를 위해 전쟁에 참여했다고요?

096 아폴로 11호가 전쟁을 멈추게 했다고요?

097 베트남도 남과 북으로 나뉘어 서로 싸웠다고요?

098 한때 번성했던 도시가 유령도시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099 육지 한복판에 섬이 있었다고요?

100 오늘날 우리를 연결하는 인터넷은 어떻게 탄생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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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전기현 

교실에서의 더욱 의미 있고 알찬 역사 수업을 위해 연구에 힘쓰고 있는 교사입니다. 

많은 어린이가 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며 세상을 크게 내다보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강원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에서 수학하다 이후 진주교육대학교에서 공부하였고, 현재는 세종 나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KEDI) 연계 역량중심 영재교육 프로그램 개발위원으로도 활동하였으며, 

세종글쓰기교육연구회의 대표로서 꾸준히 역사·글쓰기교육을 연구해 오고 있는 중입니다.

지은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한국사 상식 이야기》,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사회 상식 이야기》, 

《자존감을 높이는 칭찬일기》, 《어떻게 글쓰기, 이렇게 글쓰기 교육》, 《바둑 한판 어때》, 《미니 바둑 퍼즐》 등이 있습니다.

 

그림 홍나영 

미술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한 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속에 즐거움을 담아 지금도, 그리고 먼 미래에도 행복한 그림을 그리며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초등학생이 딱 알아야 할 상식 이야기 시리즈, 《성격 유형별 최강 공부법》, 《어린이 하브루타 공부법》, 《왜 자꾸 물을까? 꿈이 뭐냐고》, 《쿵쾅쿵쾅 공룡》, 《Come To My Wedding》, 《YBM MIDDLE SCHOOL ENGLISH 1, 2》, 《영어 중학 평가 문제집》, 《천재교육 체육 교과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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