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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그림 세트 요약정보 및 구매

보름달 케이크, 도깨비 빙수, 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 따뜻한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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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가격 36,000원 40,000원
출시일 2021년 6월 1일
저자 글 : 이효선 그림 : 황적현
판형 264*220,
분량 40p,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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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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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소원을 들어주세요!

 

 

오늘은 추석이에요다람이는 벌써 며칠 전부터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어요추석날 뜨는 둥근 보름달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아빠의 이야기 때문이었지요하지만 아무리 기다리고 기다려도 보름달은 얼굴을 보여 주지 않았어요심술꾸러기 구름이 보름달을 가려버린 거예요시간이 흐를수록 다람이의 반짝반짝 빛나던 눈이 흐려지더니 눈물로 가득 찼어요아빠가 다람이를 꼭 안아주며 다음에 다시 소원을 빌자고 위로했지만다람이의 마음은 나아지지 않았지요.

 

아저씨도 소원이 있어요?”

토실이가 궁금한 얼굴로 물었어요.

그럼 아저씨도 있지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게 소원이란다.”

저는 똑똑한 척척박사가 되고 싶어요.”

저는 예쁜 공주가 되고 싶어요.”

저는 감기에 안 걸리는 튼튼이가 되고 싶어요다람이 넌 소원이 뭐야?”

나는…… 고미처럼 키가 쑥쑥 컸으면 좋겠어.”

소원을 듣던 아빠가 큰 소리로 외쳤어요.

좋아모두의 소원을 들어주는 보름달을 만들자.”

 

-본문 중-

 

아이들의 소원을 듣던 아빠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아빠는 아이들과 소원을 들어주는 보름달을 만들기로 했지요그런데 이 보름달을 만들 때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가 한 가지씩 들어가야 한대요아이들은 얼굴을 찡그렸어요과연 다람이 아빠와 아이들은 소원을 들어주는 보름달을 만들 수 있을까요?

 

맛있는 요리책 네 번째 이야기 보름달 케이크에서는 추석 밤 보름달에 소원을 비는 풍습을 소재로 아이들의 잘못된 편식 습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소원을 들어주는 보름달을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고른 싫어하는 채소를 이용해 달토끼는 즐겁고 재미있는 상상을 펼칩니다부정적이던 채소가 상상 속에서 긍정화 되며 편식하던 아이들에게 한 번 먹어볼까?’라는 마음을 싹트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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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효선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한 후 수업시간이 즐거운 요리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배워 그동안 많은 친구와 함께 나누었던 재미있었던 기억을 그림책에 담으며더 많은 친구가 그림책과 요리 놀이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꿈꿔 봅니다. babee <나는 꼬마 요리사>, 여성중앙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책 요리>, 중앙일보 <요리조리 쿡쿡 꼬마들의 맛있는 방학>, KBS 뉴스광장 <여름방학이색 체험으로 알차게등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지은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도깨비 빙수가 있습니다.

 

그림 황적현 

캐릭터 작가로 활동하며 평면 캐릭터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담고 싶어 클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지금은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담긴 글을 쓰며행복한 클레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동안 방송국 프로그램기업의 제품 이미지 작업과 함께 다년간 <리딩프렌즈>에 클레이 만들기 제작 과정을 연재하였고교과서 우리들은 1학년》 표지를 작업하였습니다쓰고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구름이 있고그린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도깨비 빙수가 있습니다.

★ 2010 네이버 토이·모형·수집 파워블로거

클레이 키위 http://blog.naver.com/rndmf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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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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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팥빙수 이야기

자신의 물건을 망가트리는 동생과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엄마에게 도깨비는 몹시 화가 났어요마치 가슴 안에서 빨간 용이 춤을 추는 것만 같았지요화가 난 도깨비는 아무 데나 도깨비 방망이를 휘둘렀어요자신의 마음처럼 모두 뜨겁게 만들어 버리려고요. “너도 더워 봐라뚝딱너도 뚝딱!” 도깨비가 방망이로 나무를 내리치자나뭇잎들이 금세 바싹 말라버렸어요그리고 마을은 점점 뜨거워졌지요그런데 도깨비가 아이들이 있는 할머니 집에까지 찾아왔어요화가 난 도깨비가 마구 방망이를 휘두르자 고미가 도깨비를 달래며 절구와 방망이를 가져왔어요. “이걸로 뚝딱대면 어때?” 과연 아이들은 도깨비의 화를 풀어줄 수 있을까요?

마구 방망이를 휘두르는 도깨비를 고미가 꽉 안았어요.

이거 놔나 진짜 화났어다 뜨겁게 만들 거야!”

왜 그래뭣 때문에 화가 났는데?”

엄마가 또 나만 잘못했다잖아아무것도 모르면서!”

도깨비의 눈에 눈물이 맺혔어요.

도깨비야화 풀고 우리랑 놀자.”

고미가 도깨비를 달래며 말했어요.

난 지금 놀 기분이 아니야가슴이 너무 답답하다고!”

그래도 같이 놀면 기분이 아질 거야.”

싫어,난 방망이로 뚝딱뚝딱 모두 덥게 만들 거야.”

아직 어린아이들은 화가 나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상관없는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물건을 던지는 등 자신의 감정을 과격한 행동으로 표출할 때가 있습니다이때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지 않고 또다시 아이를 다그치게 되면 아이는 마음의 문을 닫고자신의 화를 점점 마음 깊은 곳에 꼭꼭 숨기게 됩니다맛있는 그림책 도깨비 빙수는 어린아이의 화난 마음을 맛있는 요리를 만들며 풀어갈 수 있게 하였습니다뚝딱뚝딱 땅콩을 절구에 빻고포도 껍질을 놀이하듯 벗기고수박을 내리쳐 쩍 하는 소리에 답답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리기 시작해 완성된 도깨비 빙수를 맛볼 때는 활짝 웃고 있는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재미있는 그림책이 화난 마음을 가라앉히는 시원한 레시피가 되는 맛있는 그림책입니다.

도깨비 빙수는 책먹는아이의 세 번째 요리 그림책으로 자신의 물건을 망가트리는 동생과 무조건 참으라고만 하는 엄마에게 화가 난 도깨비의 화를 풀어가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잔뜩 화가 난 도깨비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뚝딱뚝딱 절구질과 다양한 과일로 놀이하며 즐겁게 놀다 보면 어느새 화가 풀리고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달콤한 팥빙수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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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효선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한 후 수업시간이 즐거운 요리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배워 그동안 많은 친구와 함께 나누었던 재미있었던 기억을 그림책에 담으며더 많은 친구가 그림책과 요리 놀이의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기를 꿈꿔 봅니다. babee <나는 꼬마 요리사>, 여성중앙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책 요리>, 중앙일보 <요리조리 쿡쿡 꼬마들의 맛있는 방학>, KBS 뉴스광장 <여름방학이색 체험으로 알차게등을 통해 소개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이 있습니다.

그림 황적현

캐릭터 작가로 활동하며 평면 캐릭터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담고 싶어 클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지금은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담긴 글을 쓰며행복한 클레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그동안 방송국 프로그램기업의 제품 이미지 작업과 함께 다년간 <리딩프렌즈>에 클레이 만들기 제작 과정을 연재하였고교과서 우리들은 1학년》 표지를 작업하였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구름그린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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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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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보고 싶었어, 새싹아!

오늘 고미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어요. 드디어 유치원에서 심은 고미 화분에도 뽀드득, 작은 싹이 돋았어요. 

고미는 매일매일 화분을 들여다보며 새싹을 기다렸거든요.


“열 밤이나 기다렸어. 정말 보고 싶었어, 새싹아.”


오늘도 고미와 토실이는 요술빵집을 구경했어요. 그런데 요술빵집 아저씨가 벌컥, 문을 여는 소리에 깜짝 놀라 고미가 그만 화분을 떨어트리고 말았어요.


“내 화분! 난 몰라, 으아아앙.”


토실이와 요술빵집 아저씨가 아무리 달래도 고미는 눈물을 그치지 않았어요. 그때 요술빵집 아저씨에게 좋은 생각이 났어요.


“옳지! 새싹을 만들면 되겠구나.”


고미와 토실이는 새싹을 만든다는 말에 눈이 둥그레졌어요. 정말 요술빵집 아저씨는 새싹을 만들 수 있을까요? 새싹이 나오려면 열 밤이나 지나야 하는데, 과연 요술빵집 아저씨는 어떻게 새싹을 만들게 될까요.


《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은 책먹는아이의 두 번째 요리 그림책으로 깨진 화분 때문에 속상한 고미를 위해 요술빵집 아저씨가 아이들과 새싹을 만드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새싹을 키우기 위해 화분에 흙을 담아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과정을 새싹빵 화분을 만드는 요리 과정에 생생하게 담아 아이가 그림책을 읽으며 유추하고, 상상하며 재미있는 그림책이 달콤한 레시피가 되어 즐거운 요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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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효선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한 후,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글쓰기를 배웠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그림책 이야기로 요리 수업을 하며 나누었던 즐거운 기억을 담아 《따뜻한 눈사람》과 《요술빵집의 새싹 한 컵》이 태어났습니다. 더 많은 친구가 이 그림책을 통해 요리 놀이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꿈꿔 봅니다. 그동안 babee [나는 꼬마 요리사], 여성중앙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책 요리], 중앙일보 [요리조리 쿡쿡 꼬마들의 맛있는 방학], KBS 뉴스광장 [여름방학, 이색 체험으로 알차게] 등에 소개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이 있습니다.



그림 황적현

캐릭터 작가로 활동하며 평면 캐릭터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담고 싶어 클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담긴 글을 쓰며, 행복한 클레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송국 프로그램, 기업의 제품 이미지 작업과 함께 다년간 <리딩프렌즈>에 클레이 만들기 제작 과정을 연재하였고, 교과서 《우리들은 1학년》 표지를 작업하였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주근깨 구름》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따뜻한 눈사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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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눈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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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눈사람 이야기

오늘 토실이는 감기에 걸려서 밖에 나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밖은 하얀 눈이 소복이 쌓여 눈사람을 만드는 친구들로 가득합니다. 토실이도 눈사람이 만들고 싶어 엄마에게 떼를 써 보지만, 엄마의 대답은 “다음에 감기 다 나으면 그때 만들자.”입니다. 그런 토실이를 위해 친구들이 작은 눈사람을 만들어 왔습니다. 하지만 토실이는 그 눈사람을 보자 눈사람을 만들고 싶은 마음만 더욱 커집니다. 그때 속상해하는 토실이를 위해 엄마가 기발한 생각을 해냅니다. “우리 따뜻한 눈사람 만들까?”토실이와 친구들은 따뜻한 눈사람이라니, 그런 건 세상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정말 따뜻한 눈사람은 있는 걸까요?

아이들에게 눈사람이 무슨 색일까? 하고 물으면, 이구동성 입을 모아 하얀색이요! 하고 소리칠 것입니다. 그러나 이 그림책에 나오는 눈사람은 하얀색이 아닙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차가운 하얀색 눈사람이 아니라 엄마의 사랑이 가득 담겨 아주 따뜻하고, 부드럽고, 달콤하기까지 한 노란색 고구마 눈사람입니다. 밖에 나갈 수 없는 토실이를 위해 엄마는 고구마 눈사람을 생각해 냅니다. 잘 삶아져 김이 모락모락 오르는 고구마 껍질을 벗겨 친구들과 깔깔거리며 만들던 행복한 기억이 담겨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눈사람이 되었습니다.


기발한 상상이 가득한 달콤한 그림책

10여 년간 아동 요리 연구가로 활동 중인 작가의 첫 책인 《따뜻한 눈사람》은 아이들과 함께한 작가의 경험을 이야기 속에 그대로 담아 재미있는 그림책이 달콤한 레시피가 되도록 하였습니다. 따뜻한 눈사람을 만들며 고구마가 잘 익었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구마 엉덩이에 주사를 놓고, 벗겨진 껍질이 어떤 모양인지 관찰하기도 합니다. 또, 조물조물 고구마를 으깨며 고구마가 뀌는 방귀 소리도 듣습니다. 그림책을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기발한 상상이 즐거운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요리 활동으로 이어지게 하여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스스로 요리를 완성하는 기쁨을 안겨 줍니다.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그림책

고구마 머리의 엄마, 도토리 모자를 쓴 다람이, 유치원 모자를 쓴 토실이 그리고 토실이를 좋아하는 긴 머리의 고미. 눈에 쏙쏙 들어오는 개성 넘치는 주인공들과 현실적인 배경이 만들어 내는 아기자기함에 눈을 뗄 수 없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실제 고구마를 이용해 따뜻한 눈사람을 만드는 과정을 더욱 현실적으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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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이효선

서울에서 태어나 유아교육을 공부한 후, 아이들과 만나는 것이 즐거워 동화 속 요리 나라 ‘엘타토’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아이들과 그림책 이야기로 요리 수업을 하며 나누었던 즐거운 기억을 담아 《따뜻한 눈사람》이 태어났습니다. 더 많은 친구가 《따뜻한 눈사람》을 통해 요리 놀이의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꿈꿔 봅니다.

그동안 babee [나는 꼬마 요리사], 여성중앙 [상상력을 키우는 동화책 요리], 중앙일보 [요리조리 쿡쿡 꼬마들의 맛있는 방학], KBS 뉴스광장 [여름방학, 이색 체험으로 알차게] 등에 소개되었습니다.


그림 황적현

캐릭터 작가로 활동하며 평면 캐릭터에 밝고 경쾌한 입체감을 담고 싶어 클레이를 시작하였습니다. 지금은 순수한 아이들의 동심이 담긴 글을 쓰며, 행복한 클레이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방송국 프로그램, 기업의 제품 이미지 작업과 함께 다년간 <리딩프렌즈>에 클레이 만들기 제작 과정을 연재하였고, 교과서 《우리들은 1학년》 표지를 작업하였습니다.

★ 2010 네이버 토이·모형·수집 파워블로거

   클레이 키위  http://blog.naver.com/rndmfx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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