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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어빵 형제 요약정보 및 구매
발행일 : 2013년 8월 23일
지은이 : 글 허윤 | 그림 김미은
페이지 : 40쪽
가격 : 9,800원
ISBN : 978-89-93672-25-1
판형 : 210×25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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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격태격 싸움쟁이 형제자매들만 보세요!

붕어빵처럼 바삭하고 달콤한 사이가 될 거예요.


동생아, 네가 있어 너무 좋아

형제란 같은 부모를 가진 동기로 형과 아우를 말해요. 때문에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형제는 서로 경쟁하게 되지요. 특히, 동생은 형을 우상화하여 형이 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따라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러나 형은 동생이 태어나면서부터 엄마도 아빠도 모든 것을 빼앗기만 하는 존재, 무엇이든 자신이 하는 걸 방해하고, 따라 하려는 따라쟁이로 동생은 그저 귀찮은 존재입니다. 《붕어빵 형제》의 주인공 혁이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동생 준이가 없어 마냥 자유로울 줄 알았던 혁이는 좋기보다 허전한 느낌이 더 큽니다. 좋은 것보다 나쁜 게 훨씬 많습니다. 이제야 혁이는 동생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우애, 형제는 용감했다

오랜만에 함께 유치원에 가는 혁이와 준이 앞에 코리끼만한 개가 나타났습니다. 혁이는 다리가 벌벌 떨리는데, 준이는 겁도 없이 발을 구르며 “저리 가!”하고 소리칩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코끼리만한 개가 정말 가버렸어요. 혁이는 자신이 한 거짓말을 그대로 따라 하는 준이의 손을 꼭 잡고 도망칠 준비를 하다 그제야 스르르 손을 놓아주었습니다. 오늘만은 따라쟁이 준이가 자랑스러운 날입니다. 동생 손을 꼭 잡은 혁이, 형을 믿고 그대로 행동하는 준이. 형제는 그렇게 서로에게 의지가 되는 존재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부모님이 안 계실 때는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동화와 혁이의 그림일기로 엮은 그림책

《붕어빵 형제》는 동화와 그림일기를 반복적으로 배치시켜, ‘나’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풀어가면서도, 아이가 그린 어설픈 그림일기를 통해 형의 마음을 보여주어 형, 동생과 관계없이 재미있게 읽으며, 서로 좀 더 이해하고 우애란 무엇인지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합니다. 또한, 붕어빵이라는 표현을 통해 단어에 대한 호기심으로 상상력의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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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허윤

재미난 이야기를 들을 때, 맛있는 걸 먹을 때, 어린이 책을 읽고 쓸 때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줌마입니다. 세상살이에 보탬이 되는 공부보다는 아이들을 위해 글을 쓰는 것이 더 좋아 ‘어린이책 작가교실’에서 글쓰기 공부를 하였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빠가 감기 걸린 날》《나는 언니니까!》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미은

명지대학교에서 의류학을 전공한 후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일러스트 그룹 노란대문의 회원이며,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내 사랑 도토리》 《엄마 아빠》 《살랑이가 찾아낸 비밀》 《정직이 뭐예요》 《왜! 왜! 왜! 나만》 《왜 물이 사라지면 안 되나요?》 《엄마의 수수께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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